





현재 OVJET를 모바일 어플(안드로이드)와 웹으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OVJET가 증강현실 서비스로 키위플을 증강현실의 대표 회사로 인식하시는데, 저희는 단순히 증강현실 솔루션 개발 자체를 목적으로 하는 회사는 아닙니다. OVJET는 ‘가상’의 인터넷에 갇혀버린 사람들을 실존하는 현실 세계로 끌어내어, 현실 세계를 기반 으로 정보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한 다는 기본 지향점을 가지고 있고, 이를 기술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도구로 “증강현실” 기술을 접목시켰습니다. 좀 어려운 표현입니다만, “증강 현실 SVC”보다는 “아 우터넷 서비스” 혹은 “사물인터넷 서비스”가 OVJET를 표현하는
정확한 단어라 생각됩니다.
OVJET는 큰 틀에서 보면 SNS에 가깝습니다. 기존의 SNS는 사람 간의 관계 자체를 매개로 한 Network의 확대나 특정 지역을 매개로 한 Network의 확대를 그 출발점으로 삼는 반면, OVJET는 카메라 안에 담긴 사물, 즉 피사체를 매개로 한 Network의 확대를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특이한 것은 이 사물, 피사체라는 것이 단순한 매개가 아닌 Communication의 “목적어”가 된다는 점이죠.
이런 차원에서 ‘증강현실’이 매우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단순한 길 찾기가 아닌 이유도 거기에 있고요.

OVJET의 진화 방향은 OVJET의 기본 지향점 (‘가상’의 인터넷에 갇혀버 린 사람들을 실존하는 현실 세계로 끌어내어, ‘가상’이 아닌 ‘진실’의 Communication을 유도한다)과 동일합니다. 이 방향을 지속적으로 추구할거고요. 지금의 OVJET는 저희가 생각하는 최종적인 모습의
20% 정도가 구현된 것입니다. 앞으로도 저희가 생각하는 진화의 방향과, 지속적으로 제공되는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하면서 발전 시킬 예정입니다. 앞으로 더욱 놀랍게 변화될 OVJET 서비스에 많은 기대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